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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K리그 클래식에서 우승한 전북이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있다. (C) 한국축구연맹 |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K리그가 국제축구연사통계연맹(IFFHS)가 선정한 프로리그 순위에서 22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1위다.
7일(현지 시간) IFFHS는 2015 세계 리그 순위를 발표했다. 그 결과 K리그는 584.50점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두 단계 뛰어오른 22위에 랭크됐다. 이로써 K리그는 2년 연속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한편 세계 최고 리그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로 선정됐다. 그 뒤를 이탈리아와 독일, 아르헨티나와 프랑스가 이었다. 지난해 3위에 이름을 올렸던 잉글랜드 리그는 7위로 밀려났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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