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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웰. (C)KBL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BL이 전자랜드 포웰과 모비스 백인선에 제재금을 부과했다.
KBL은 7일 재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최근 경기 중 발생한 사안에 대해 심의했다.
지난 5일 KGC와 전자랜드 경기 종료 후 심판에게 불손한 언행을 한 전자랜드 리카르도 포웰에게 제재금 100만원울 부과했다.
또한 2일 SK와 모비스 경기 도중 SK 드워릭 스펜서의 얼굴을 팔꿈치로 친 모비스 백인선에게 비신사적인 행위를 한 이유로 제재금 50만원 부과했다.
한편 KBL은 한국 농구 심판의 역량 강화를 위해 11일부터 2월 2일까지 제1회 KBL 심판 캠프를 개최키로 했다.
이번 심판 캠프는 대한농구협회 소속 국제 심판 6명(상임 심판 4명 포함), 1급 심판 자격증 소유 심판 5명 등 총 11명의 현역 심판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KBL D리그를 통해 심층 교육을 실시한다.
심판 캠프의 이론 교육은 서울 논현동 소재 KBL센터 5층 교육장에서 실시하며, 실기 교육은 고양 체육관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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