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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 문태종이 2015-2016 KCC 올스타전에 나서게 됐다. (C) KBL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문태종(오리온)이 부상 당한 동료 애런 헤인즈(오리온) 대신 올스타전 무대를 밟는다.
KBL은 내달 10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선수들이 일부를 교체했다.
시니어 올스타팀 헤인즈는 발목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이에 KBL 기술위원회는 포워드 부문 차순위인 문태종으로 교체했다.
또한 데이비드 사이먼(SK)은 자녀 출산으로 올스타 휴식기간 중 출국하게 돼 센터 부문 차순위 선수인 코트니 심스(kt)로 교체했다.
이 밖에 주니어 올스타팀 송영진(kt) 코치는 박훈근(삼성) 코치로 교체됐다.
한편 KBL은 내달 4일부터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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