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야구 KBO
KIA, 양현종 제외한 전원 연봉 계약 완료
정현규 기자 | 2015.12.28 12:47
28일 현재 2016시즌 연봉 미계약한 KIA 투수 양현종. (C) KIA타이거즈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IA타이거즈가 투수 양현종을 제외한 선수단 49명과 2016시즌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 연봉 인상자는 32명이며, 동결 7명, 삭감 10명이다.

투수 임준혁은 5천만원에서 160% 오른 1억 3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심동섭도 9천 1백만원에서 53.9% 인상된 1억 4천만원에 재계약했다. 한승혁은 5천만원에서 7천만원으로 40% 인상됐다.

내야수 김민우는 9천 3백만원에서 29% 오른 1억 2천만원, 최용규는 3천 4백만원에서 47.1% 인상된 5천만원에 각각 도장을 찍었다. 박찬호는 2천 9백만원에서 27.6% 오른 3천 7백만원에 재계약했다.

외야수 김호령은 2천 7백만원에서 6천만원(122.2%)에, 김다원은 5천 6백만원에서 1천 4백만원 인상(25%)된 7천만원에 사인했다.

반면 지난 시즌 1억2천만원을 받았던 투수 서재응은 5천만원 삭감(삭감률 41.7%)된 7천만원에 계약했다. 투수 김병현은 2억원에서 25% 삭감된 1억5천만원에 재계약했다.

한편 이날 현재 미계약자는 투수 양현종 1명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