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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한현희, 22일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
정현규 기자 | 2015.12.21 17:49
한현희. (C)넥센 히어로즈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넥센 마운드의 핵심인 한현희가 22일 오전 서울 김진섭 정형외과에서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는다.

수술을 앞둔 한현희는 “수술 없이 내년 시즌을 뛸 수도 있었으나 완벽한 몸 상태를 만들고 싶어서 수술을 결정하게 됐다. 수술 후 재활에 최선을 다해 빨리 팀에 돌아와 전력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수술 후 한현희는 일주일 가량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된다. 이후 팀에 합류해 재활에 힘쓸 예정이다.

한현희는 올 시즌 선발로 보직을 바꿔 11승 4패 평균자책점 4.82를 기록한 바 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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