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야구 KBO
롯데, ‘리틀 빅’ 신인선수 체력 강화 프로그램 실시
정현규 기자 | 2015.12.20 11:42
롯데 신인 선수들이 리틀 빅 프로그램에 임하고 있다. (C) 롯데자이언츠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롯데자이언츠 2016년 신인선수들이 ‘리틀 빅(Little Big)’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뜨거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리틀 빅’은 올 시즌 처음 도입한 신인선수 근력·체력 강화 프로그램이다. 신인 선수들은 프로선수와 근력 및 체력에서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했다. 또한 선수들이 인지하지 못한 부상을 확인하고 회복을 돕는 역할도 한다.

구단 육성팀은 지난 11월부터 정밀진단과 분석을 통해 각 선수별 체형에 맞는 훈련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현재 신인선수 11명과 육성선수 2명 등 총 13명이 참가 중이며 일본 돗토리 월드윙 센터 부산지사에서 1월 중순까지 진행한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