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포항 강상우 ‘황새의 재림’ 세리머니, (C) 포항스틸러스 |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15년부터 신설해 매월 시상하는 'SHILLA STAY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에 포항 강상우의 ‘황새의 재림’ 세리머니가 11월의 세리머니로 뽑혔다.
강상우는 11월 29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서울과의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클래식 38라운드 경기에서 팀의 극적인 결승골을 넣으며 ‘황새의 재림’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 세리머니는 12월 10일부터 13일 자정까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진행된 팬 투표에서 39.58%를 득표하며 11월 K리그 최고의 골 세리머니로 선정됐다.
골 세리머니상의 영예를 안은 강상우에게는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신라스테이에서 후원하는 숙박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올 시즌 신설된 'SHILLA STAY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은 ‘최고의 골 세리머니’를 펼친 선수를 팬 투표로 선정해 시상한다.
‘SHILLA STAY 골 세리머니 상’ 후보는 각 구단의 추천을 받아 추려지며, 팬투표는 매월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해 진행된다. 투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K리그 홈페이지 및 K리그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 트위터)에서 참여 가능하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