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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걸그룹 디홀릭이 10일 삼성-KGC인삼공사전 경기에 시투자로 나선다.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은 10일 오후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GC인삼공사와의 홈경기에 디홀릭을 시투자로 초청했다.
5인조 걸그룹 디홀릭은 애국가 제창과 시투는 물론이고 하프타임에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삼성이 이길 경우 경기 뒤 코트에서 이시준의 “빅토리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디홀릭, (C) 삼성썬더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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