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이동국(전북)이 팬들이 뽑은 2015 K리그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이동국은 팬들이 직접 뽑는 ‘adidas 팬(Fan)타스틱 플레이어’ 집계 결과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전북 주장 이동국은 올 시즌 리그 33경기에 출전해 13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2년 연속 우승으로 이끌었다.
중간 투표부터 1위 자리를 굳게 지킨 이동국은 2위 이재성의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리드를 지키며 K리그 최고의 별로 자리잡았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사진=이동국, (C) 한국프로축구연맹]
김가을 spec2@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