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김종호(NC 다이노스)가 10일 오후 2시 왼손 새끼 손가락의 뼛조각 제거수술을 받았다. 현재 수술 후 1주일간 입원치료 중이며 총 6~8주에 걸친 재활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김종호는 8월 19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 중 1루에서 슬라이딩을 하다 베이스에 손이 걸려 부상을 당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김종호, (C) 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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