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고형진 주심을 10월 '4H 글로벌 쿨이온 이달의 심판'에 선정했다.
고 주심은 10월 열린 K리그 총 3경기(10/04 서울-전남, 10/20 안양-상주, 10/25 광주-인천)에 투입돼 정확한 위치선정과 함께 우수한 체력을 바탕으로 정확한 판정 능력을 보였다.
연맹은 고 주심의 활약을 두고 파울 판정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공격적인 경기운영을 통해서 더욱 재미있는 K리그를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고 주심은 2011년부터 K리그 심판으로 활동한 프로 5년차 국제심판이다.
고 주심에게는 음이온 치료기 전문기업 ‘4H 글로벌’의 중주파 치료기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한편 ‘4H 글로벌 쿨이온 이달의 심판’은 2015 K리그 클래식 및 챌린지 경기를 뛰는 K리그 심판 46명(주심 22명, 부심 24명)을 대상으로 매월 1회 프로축구연맹 심판위원회에서 선정해 발표한다. K리그 심판은 국내 등록 심판 중 최고의 실력을 갖춘 심판을 선발해 구성한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사진=고형진 주심, (C)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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