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K리그 최고의 ‘골 세리머니'를 펼친 선수를 팬투표로 선정해 시상하는 'SHILLA STAY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 10월 투표가 시작했다.
올해 제정된 ‘SHILLA STAY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은 선수들이 가장 극적인 순간을 팬과 함께 호흡하며 인상적이고 재미있는 세리머니를 펼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더불어 팬들은 환희의 순간을 다시 한 번 영상으로 감상하며 감동을 느낄 수 있다.
10월 한 달간 열린 K리그 클래식 최고의 세리머니 후보에는 김상원(제주)의 ‘제주 하회탈 소환’ 세리머니, 이근호(전북)의 ‘너도 나도 방방’ 세리머니, 김신욱(울산)의 ‘FREE HUG’ 세리머니, 아드리아노(서울)의 ‘광고판 넘기’ 세리머니, 손준호(포항)의 ‘집중이 필요해’ 세리머니 등 총 5명이 올랐다.
'SHILLA STAY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 10월 후보는 각 구단의 추천을 받아 추려졌다. 팬투표는 10일부터 13일 자정까지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진행된다.
투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K리그 홈페이지 및 K리그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 트위터)에서 참여할 수 있다. ‘SHILLA STAY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에 선정된 선수에게는 상패와 함께 ‘신라스테이’에서 후원하는 숙박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한편 ‘SHILLA STAY 골 세리머니상’을 후원하는 'SHILLA STAY'는 호텔신라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이다. 신라스테이 제주와 서대문, 역삼과 동탄에 선보였으며, 7월 15일 신라스테이 울산으로 영남권에 첫 진출했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사진=10월 골 세리머니 포스터, (C)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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