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야구 KBO
NC 박명환, 은퇴 후 지도자로 새 출발
정현규 | 2015.11.09 15:57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박명환(NC다이노스)이 지도자로 새 출발한다. 박명환은 2015시즌 플레이오프 이후부터 고양 다이노스 C팀(퓨처스팀) 투수 보조코치로 새 출발을 시작했다.

박명환은 “지난 10월 구단과 김경문 감독님께서 좋은 자리를 제안주셨다. 감사드린다. 그 동안 팬들이 보내주신 응원에 감사드린다. 우리팀에 좋은 후배들이 많은데 투수로서 야구를 조금 먼저 경험한 선배로서 조언을 구할 때 편하게 다가올 수 있는 지도자가 되고싶다”고 말했다.

충암중과 충암고를 거쳐 1996년 OB 베어스에서 데뷔한 박명환은 2015시즌을 끝으로 19년만에 그라운드를 떠난다.

2013 시즌 자유계약으로 NC에 입단한 박명환은 16경기에 출전 1승 3패(평균자책점 5.23)을 기록했다. 프로통산 총 326경기에서 103승 93패 9세이브 8홀드(평균자책점 3.81)을 기록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박명환, (C) NC다이노스]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