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배구 V리그
배구협회, 7~8일 경남 하동서 배구 클리닉 진행
정현규 | 2015.11.07 11:25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대한배구협회는 경남배구협회와 함께 배구 저변확대와 배구 꿈나무 발굴과 경기력 향상 등을 위해 ‘배구스타와 함께 하는 배구 클리닉’을 경남 하동군에서 개최한다.

7일과 8일 이틀 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이상렬과 박종찬 등 현역 대학 감독들과 마낙길과 하종하, 유애자, 장윤희 등 20명의 배구 스타들이 재능기부를 펼친다.

또한 일반부 하동군 배구동호인팀과 전남 배구동호인팀 등을 비롯해 초·중등부 총 25팀이 참가한다.

배구 클리닉에서는 초·중등부를 대상으로 포지션 별 원 포인트 레슨과 언더토스, 오버토 스·블로킹·서브 등 배구기술 강의를 진행한다. 배구스타와 함께 하는 시범경기와 배구협회 유소년이사 특강, 배구스타와의 포토타임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한편 협회는 이번 행사 결과에 따라 2016년 사업에 편성해 타 시도에서도 개할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일정, (C) 대한배구협회]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