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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미야모토 등 코치 4명 영입
정현규 | 2015.11.05 09:17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화이글스는 5일 미야모토 요시노부와 오키 야스시, 바바 토시후미와 마일영 등 코치 4명을 영입했다.

미야모토 요시노부 코치는 1975년 일본 니혼햄파이터스에 입단해 7년간 선수 생활을 한 후 스카우트와 투수코치로써 경험을 쌓았다. 2015년에는 넥센히어로즈에서 육성군 총괄 투수코치로 활약했다.

오키 야스시 코치는 1986년 일본 니혼햄 파이터스에 입단해 5년간 선수 생활을 했다. 일본 독립리그 만다리 파이러츠감독을 거쳐 2012년부터 4년간 고양원더스와 kt 위즈에서 배터리코치로 활동했다.

바바 토시후미 코치는 1989년 일본 다이에호크스에 입단해 1993년 오릭스로 트레이드 된 후 1995년과 1996년 2년 연속 퍼시픽리그 3루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2001년부터는 오릭스와 야쿠르트, 요코하마 등에서 수비주루코치로 활약했다.

지도자로 새 출발을 시작하는 마일영 코치는 2000년 현대유니콘스에 입단했다. 2010년 한화이글스로 이적해 6년 동안 주축 투수로 활약했다.

한편 이번에 영입된 코치 보직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로고, (C) 한화이글스]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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