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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전문잡지 더 스파이크 창간... 송명근-이재영 표지모델
정현규 | 2015.11.03 14:46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국내 최초 배구전문 월간지 더 스파이크 창간호가 4일 발행된다.

더 스파이크는 프로배구 V-리그를 중심으로 배구 스타와 배구계 전설, 배구계 이슈 등을 담은 전문잡지다. 첫 표지모델은 ‘V-리그 아이콘’ 송명근(OK 저축은행)과 이재영(흥국생명)이다. 두 선수가 말하는 성장 스토리를 커버스토리에서 볼 수 있다.

남녀 13개 구단 분석을 기획기사로 다뤘고, 2015-2016시즌 관전을 도울 6개 키워드도 소개한다.

또한, 삼성화재 신치용 단장과 전호관 전 대표팀 감독,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의 인터뷰를 다뤘다. 2년 만에 V-리그로 돌아온 한선수(대한항공)와 2015 대학배구리그 신인상 수상자 황경민(경기대)의 인터뷰도 담았다.

이 밖에 이호근 KBSN스포츠 아나운서의 ‘발리뷰’를 비롯한 다양한 이슈를 다룬 칼럼도 만나볼 수 있다.

더 스파이크는 전국 대형서점에서 살 수 있다. 가격은 6,000원. 자세한 내용은 전화(02-511-5799)로 문의하면 된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11월호 표지, (C) 더 스파이크]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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