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삼성과 두산의 대결로 이뤄지는 2015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가 일요일인 2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KBO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판매사인 인터파크를 통해 이뤄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검색창에 ‘포스트시즌’을 검색하여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인터파크 사이트나 A RS(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실시하며, 예매표 중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현장판매를 실시한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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