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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두산-NC PO 3차전 시구
정현규 | 2015.10.20 15:05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잠실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베어스는 21일 오후 6시 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2015 KBO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에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소녀시대 윤아는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가수와 연기자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윤아가 속한 소녀시대는 내달 21일과 22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년 5개월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어 관심을 모은다.

윤아는 “중요한 경기에 시구자로 초청 받아 정말 기쁘고 설렌다. 잠실 야구장을 찾은 많은 팬분들께 멋진 시구로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응원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로고, (C) 두산베어스]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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