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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 장결희, U-17 칠레월드컵 제외... 차오연 대체 발탁
강종훈 | 2015.10.10 10:15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장결희가 발목 부상으로 2015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칠레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출국전 국내훈련 중 오른쪽발목 염좌부상을 당한 장결희가 대회 전까지 정상컨디션을 찾지 못할 것으로 판단해 이번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장결희 대체 선수로는 지난달 24일 발표한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었던 차오연(오산고)을 선발하기로 했다.

한편 오는 18일 개막하는 U-17 칠레월드컵에서 한국은 브라질과 기니, 잉글랜드와 B조에서 조별예선을 치른다.

강종훈 기자 kudos@thesportstimes.co.kr

[사진=장결희, (C) 대한축구협회]

강종훈  kudo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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