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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족저근막손상으로 10월 A매치 제외
강종훈 | 2015.10.02 18:10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왼쪽 족저근막손상으로 10월 A매치에 나설 수 없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오후 손흥민이 왼쪽 족저근막손상으로 10월 대표팀 소집에서 제외 됐으며, 대체 발탁 없이 21명으로 쿠웨이트전과 자메이카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손흥민은 지난달 26일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이에 대표팀은 오른쪽 발목 염좌(2주 진단)로 하차한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에 이어 손흥민까지 이탈하면서 21명으로 경기에 나서게 됐다. 대표팀은 오는 8일 쿠웨이트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13일에는 상암에서 자메이카와 친선전을 치른다.

강종훈 기자 kudos@thesportstimes.co.kr

[사진=손흥민, (C) 대한축구협회]

강종훈  kudo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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