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LG트윈스가 한국 프로야구 최초로 10번째 100만 관중 기록을 달성했다.
LG는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69번째 홈경기에서 23,365명의 관중을 동원하며 올 시즌 100만 관중을 돌파에 성공했다.
이로써 LG트윈스는 한국 프로야구단 최초로 10번째 100만 관중을 동원하는 기록을 세웠다. LG는 1993년부터 1995년, 1997년, 2010년부터 올해까지 총 10번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잠실야구장, (C)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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