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김다현 기자]인천과 전남, 울산과 서울이 FA컵 준결승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오후 2시 축구회관에서 2015 KEB 하나은행 FA컵 4강 조추첨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인천과 전남, 울산과 서울이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준결승은 내달 14일 치러지며, 결승전은 10월 31일 치러진다. 우승팀은 201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티켓을 거머쥔다.
김다현 기자 kdhlife@thesportstimes.co.kr
[사진=FA컵 4강 진출팀 감독과 선수들, (C)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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