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KBO, 상벌위 열어 '우천 중단' 요구하며 심판 밀친 이강철 감독에 제재금 200만 원
정현규 기자 | 2021.09.02 16:55
이강철 감독. (C)KT

KBO(총재 정지택)는 2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KT 이강철 감독의 퇴장 건에 대해 심의했다.

이강철 감독은 지난달 31일 대전 KT-한화 경기에서 4회말 우천 중단 결정을 요구하며 심판위원을 어깨로 밀치며 항의해 퇴장 됐다.

KBO 상벌위원회는 경기 중 우천 중단 여부 결정은 항의 대상이 아닌 점 등을 종합해 이강철 감독에게 KBO 리그규정 벌칙내규 7항에 의거 제재금 200만 원을 부과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