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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팬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로 훈훈한 겨울
정현규 기자 | 2019.12.06 09:30
사진=두산베어스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두산베어스가 5일 서울 도봉구 안골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유희관을 비롯해 오재일, 최주환, 이용찬, 허경민, 이영하 등 두산 선수단 28명이 참석했다. 애큐온캐피탈, 애큐온저축은행 임직원 40명도 힘을 보탰다.

두산베어스 팬들도 사랑 나눔에 앞장 섰다. 동호회 20명, 일반팬 20명 등 총 40명의 팬들은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선수들과 함께 손발을 맞추며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 

이들은 두산베어스와 애큐온캐피탈, 애큐온저축은행에서 후원한 1만 5,000장의 연탄 중 5,000장의 연탄을 안골마을 주민들에게 직접 전했다. 나머지 물량은 연탄을 필요로 하는 다른 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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