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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부상 당한 김주성 대신 올스타전 합류
김가을 기자 | 2016.01.05 17:39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합류하게 된 kt 조성민. (C) KBL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조성민(kt)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김주성(동부)을 대신해 올스타 무대를 밟는다.

KBL은 오는 10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출전 선수 일부를 교체했다.

시니어 올스타팀 김주성은 경기 중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KBL은 기술위원회를 통해 조성민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또한 시니어 올스타 베스트5로 선정된 김주성(득표수 : 21,601표)을 대신해 차순위 득표선수인 안양 KGC 이정현(득표수 : 20,973표)이 베스트 5로 출전하게 된다.

한편 ‘정관장 덩크 컨테스트’에 출전 예정이던 정효근(전자랜드)은 같은 팀 소속 박진수로 교체됐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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