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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챔피언결정전 3차전 계시원 중도 퇴장 사과
홍성욱 | 2015.04.03 17:05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KBL2일 원주서 열린 동부와 모비스 간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 도중 보조계시원이 중도 퇴장하며 경기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던 사항에 대해 사과했다.

당시 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계시원석을 가리키며 항의하는 과정이 있었고, 항의를 듣고 있던 보조계시원이 돌연 자리에서 일어나 플로어 바깥으로 나가면서 경기가 5분 가량 중단된 상황이었다.

이에 대해 KBL3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기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던 사항에 대해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향후 KBL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팬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KBL은 이번 사안에 대해 면밀히 조사를 하고 있다. 2일 돌발 상황이 규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판단하여 재정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챔피언결정전 4차전은 4일 오후 4시 원주에서 열린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사진=챔피언 결정전 3차전. KBL제공]

홍성욱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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