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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원 기자 | 승인2026.02.16 11:26
  • 권혁빈 2026-02-16 17:14:20

    안녕하세요 선플 운동캠페인 진행중입니다. 이나현 선수가 주종목 500m에서 톱10을 지키며 다음 무대를 기대하게 했고, 김민선 선수의 세 번째 올림픽 도전도 끝까지 멋졌습니다. 여자 컬링은 한일전 7대5 승리로 순항해 든든합니다. 유승은 선수도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멀티 메달에 닿길 계속 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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