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남자 농구 인천전자랜드 엘리펀츠 구단은 12일 오후 7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그룹 ‘벨로체’의 시투 및 하프타임 공연이 열린다고 알려왔다.
여성 3인조 그룹인 ‘벨로체’는 브랜뉴데이 출신인 수진과 M.net 보이스 코리아 출신 채린, 지현으로 구성됐다. 최근 ‘생고생’과 ‘닮은 사람’으로 컴백하여 활동을 시작한 벨로체는 전자랜드 선수단의 승리를 기원하며 시투 및 하프타임 공연에 나선다.
또한 12일 경기에는 푸짐한 경품대잔치도 마련됐다. 하프 라인 슛 이벤트를 통해 스파크 자동차 1대와 사랑의 슛 이벤트를 통해 400만 원 상당 가구 세트 등 다채로운 경품이 준비돼 있다.
[사진=벨로체. 전자랜드 구단 제공]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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