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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경기] 2014년 11월 2일 일요일
스포츠팀 | 2014.11.02 11:49


[오늘의 주요경기] 2014년 11월 2일 일요일

 

▲ K리그 클래식

[14:00] 서울 vs 전북 (서울월드컵경기장)

1위 전북이 서울 원정길에 나섰다. 2위 수원과는 승점 7점 차이. 오늘 승리로 우승을 굳힐 태세다. 서울은 승점 50점으로 5위다. 적어도 비겨서 승점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

 

[14:00] 상주 vs 부산 (상주시민운동장)

상주는 꼴찌다. 강등권이다. 강등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일단 오늘 부산부터 잡고 봐야 한다. 부산은 승점 33점으로 9위. 아직 강등권 탈출에서 안정권이 아니다.

 

[16:00] 인천 vs 경남 (인천축구전용구장)

인천은 승점 37점으로 8위다. 시즌을 8위로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남은 31점으로 11위. 강등권이다. 성남이나 부산을 끌어내려야 강등권을 탈출할 수 있다.

 

▲ KBL

[14:00] 전자랜드 vs 모비스 (인천삼산월드체육관)

홈팀 전자랜드는 3승5패로 6위를 마크하고 있다. 원정팀 모비스는 7승2패로 2위. 모비스는 오리온스의 2연패로 선두 탈환의 호기를 잡았다. 전자랜드는 5할 승률 복귀가 급하다.

 

[16:00] 창원LG vs 부산KT (창원실내체육관)

3승 6패로 동률 7위인 두 팀이 만났다. 오늘 결과에 따라 중위권 도약과 여전히 하위권으로 갈라진다.

 

[16:00] 전주KCC vs 서울삼성 (전주실내체육관)

4승5패인 전주KCC는 삼성을 상대로 5할 복귀를 노린다. 서울삼성은 3승6패로 공동 7위다. 상승전환이 필요한 타이밍.

 

▲ WKBL

[19:00] 하나외환 vs 신한은행 (부천실내체육관)

사령탑이 바뀐 두 팀이 만났다. 하나외환의 홈 개막전. 박종천 감독과 신기성 코치가 하나외환을 지도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정인교 감독이 새 사령탑이다. 변화된 모습이 궁금하다.

 

▲ 프로배구

[14:00] 한국전력 vs 심성화재 (수원실내체육관)

2승 1패의 한국전력은 승점 5점으로 5위다. 삼성화재도 2승1패지만 승점 6점으로 4위에 올라있다. 막상막하의 대결이다.

 

[16:00] 현대건설 vs KGC인삼공사 (수원실내체육관)

양철호 감독의 현대건설은 2연승으로 3위다. 인삼공사는 1승2패로 4위. 오늘 경기는 폴리와 조이스의 화력 싸움이다.

 

스포츠타임스 스포츠팀 sports@thesportstimes.co.kr

 

[사진=WKBL 6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 WKBL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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