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니시노미야(일본), 홍성욱 기자] 이대호가 홈런 소감을 전했다. 이대호는 26일 재팬시리즈 2차전 4회초 한신 선발 노미 아츠시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폭발시켰다.
경기가 진행중이지만 이대호의 홈런 소감이 홍보팀을 통해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이대호는 “구종은 슬라이더였다. 파울이 될까 걱정을 했는데, 홈런이 돼 다행이다. 중요한 추가점을 내 기쁘다”라고 말했다.
재팬시리즈 첫 안타를 홈런으로 신고한 이대호의 홈런으로 현재 소프트뱅크는 한신에 2-0으로 앞선 가운데 경기는 6회가 진행중이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사진=이대호. OSEN 이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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