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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버그골프 오픈 조인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는 KLPGA 김순희 수석부회장. [KLPGA 제공] |
시즌 개막 시점부터 'OOO오픈'으로 표기됐던 대회의 스폰서가 확정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오는 10월 16일부터 사흘간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을 개최한다고 7일 발표했다.
골프웨어 브랜드 아이스버그골프와 서울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총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 2억 7천만 원이다.
대회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H1 클럽에서 열린다.
KLPGA는 7일 서울 강동구 KLPGA 사옥에서 김성수 서울신문 사장과 유용문 아이스버그골프 대표이사가 참석해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KLPGA 김순희 수석부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조인식을 통해 KLPGA는 남은 시즌 일정을 확정지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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