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KBO리그, 25일 경기부터 확대 엔트리 적용...34명 등록ㆍ32명 출전
정현규 기자 | 2026.08.25 17:33

25일 프로야구 경기부터 확대 엔트리가 적용된다.

KBO리그 10개 구단은 선수 38명을 추가로 1군에 등록했다.

kt wiz 포수 장성우, 삼성 라이온즈 우완 투수 김백산, LG 트윈스 좌완 투수 김윤식, KIA 타이거즈 외야수 이창진 등이 1군에 포함됐다.

KBO 사무국과 10개 구단 단장은 지난 6월 실행위원회에서 올스타 휴식기 후 KBO리그 현역선수 등록 가능 인원을 기존 29명에서 30명으로 1명 늘려 30명 등록, 28명 출장으로 정했다.

또 선수단 육성과 부상 방지 등을 목적으로 매년 9월 1일부터 적용하던 확대 엔트리를 8월 25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팀별 확대 엔트리 추가 증원 인원은 최대 4명으로, 각 팀은 이날부터 34명 등록, 32명 출전으로 선수단을 운영할 수 있다.

LG, 두산 베어스 등 7개 구단이 최대 인원 34명을 채웠고, kt와 롯데는 33명을 등록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엔트리 31명으로 경기에 나선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