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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에서 활약을 펼쳤던 전 치어리더 윤영서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가운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맥심 제공]
166cm의 큰 키와 탄탄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치어리더 시절부터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윤영서는 지난해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결승전까지 진출하는 등 치어리더 시절 보지 못했던 섹시한 매력을 다방면으로 뽐내며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영서는 단발머리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성숙한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셔츠와 스커트를 매치한 오피스룩,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보디슈트, 블랙 란제리와 스타킹 등 과감한 노출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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