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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즈 취하는 E다연. [맥심 제공] |
미스맥심 E다연의 남성지 맥심 8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E다연은 SK 센터 치어리더 출신이자 DJ, 스트리머, 대학로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남다른 열정과 밝은 미소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그녀의 대표곡 ‘자기야 화풀어’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귀여운 안무로 SNS 챌린지를 통해 큰 화제를 모으며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지젤, 라이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챌린지에 참여해 폭발적인 인기와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맥심 화보 속 E다연은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앉아 섹시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슬림한 허리와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 여기에 글래머러스한 매력이 어우러지며 완벽한 몸매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한 심플한 블랙 란제리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편안하고 자유로운 스타일링으로는 장난스럽게 윙크하는 표정을 짓는 등 E다연 특유의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와 섹시한 분위기를 한 번에 담아내며 감탄을 자아낸다.
인터뷰에서 E다연은 “맥심 독자님들과 처음으로 바캉스를 떠나는 콘셉트다. 설레는 드라이브부터 둘만의 수영장, 함께 만드는 저녁과 은밀한 밤의 대화까지 진짜 여자 친구의 모습을 상상하며 촬영에 임했다. 오직 맥심 화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섹시 버전 다연이를 사랑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촬영 소감을 말했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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