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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내리는 수원케이티위즈파크. [연합뉴스] |
수원 경기가 이틀 연속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오후 6시 30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 베어스와 kt wiz의 경기가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전날님 22일 경기 역시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던 케이티위즈파크는 이날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정상적인 경기를 치를 수 없는 상황이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이날 경기가 취소 되면서 두산과 kt는 주말 경기를 위해 이동한다.
두산은 24일부터 잠실 홈에서 선두 삼성과 3연전에 나선다.
kt는 부산으로 이동해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3연전을 펼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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