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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인플루언서이자 인기 모델 김우현이 은퇴 후 첫 복귀작으로 남성 잡지 맥심 6월호 표지를 선택했다.
김우현은 2010년대 중반 청바지 광고로 혜성처럼 등장해 큰 인기를 얻고, 이후 각종 패션 브랜드 모델, 유튜브 예능, 섹시 화보 모델 등으로 활동해왔다.
이번 촬영에서 돋보인 블랙 란제리를 소화한 김우현. [사진=맥심 제공]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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