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비상 걸렸다' KIA, 카스트로 햄스트링 파열 진단에 대체 선수 물색
정현규 기자 | 2026.04.28 20:26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에 비상이 걸렸다.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왼쪽 햄스트링 파열 진단을 받았다.

KIA 관계자는 28일 "카스트로가 약 6주 동안 회복에 전념해야 하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구단은 부상 대체 선수를 물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카스트로는 지난 2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도중 수비를 하다 허벅지 통증을 호소해 교체됐다.

이후 26일에는 엔트리 말소되며 전력을 이탈했다.

카스트로는 올 시즌 23경기에서 타율 0.250, 2홈런, 16타점을 기록했다.

카스트로가 이탈함에 따라 KIA는 외국인선수 1명이 없는 가운데 시즌을 이어가야 할 상황에 놓였다. 대체 선수의 합류 시점과 활약 여부 또한 매우 중요해졌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