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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2026시즌 '우승 패치' 공개…챔피언 전북 정체성 담아 제작
강종훈 기자 | 2026.01.28 16:04
2026시즌 K리그1 우승 패치(왼쪽).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을 앞두고 새로운 우승 패치 디자인을 28일 공개했다.

패치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주관 대회에 참가한 모든 팀이 동일한 자격을 갖췄음을 상징하는 고유의 상징물로, 선수 유니폼 상의 왼쪽 소매 상단에 부착한다.

기존 우승 패치는 K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하나은행'이 포함된 대회 공식 로고를 기반으로 리그 패치와 동일한 디자인에 금색을 적용해 차별성을 뒀다.

반면 이번 시즌 우승 패치는 팀 고유의 요소를 디자인에 반영해 팀의 정체성과 우승의 자부심을 동시에 담아냈다.

새로운 우승 패치는 홈구장의 외형을 주제로 한 그래픽 요소와 트로피를 조합해, 우승팀의 상징성을 표현했다.

이에 따라 2025시즌 K리그1 우승팀 전북 현대는 전주월드컵경기장과 K리그1 통산 10회 우승 기록, 우승 트로피를 반영한 신규 우승 패치를 부착하고 2026시즌을 치른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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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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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혁빈 2026-02-16 17:34:34

    안녕하세요 선플 운동캠페인 진행중입니다. K리그1 2026시즌 우승 패치가 공개돼 챔피언의 의미가 더 또렷해졌습니다. 전북의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처럼 선수들도 매 경기 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자부심을 주길 바랍니다. 우승을 향한 경쟁은 치열하되 서로 존중하며 안전하게 시즌을 끝까지 치렀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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