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에서 열린 2025 두바이 아시안 유스 패러게임(아시아 장애청소년 경기대회)
두바이 클럽에서 열린 탁구 예선전에서 한국의 차정훈 선수가 공격을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AYPG(아시아 유스 패러게임)는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대회로 아시아 지역의 장애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량을 펼치는 무대이다. 2009년 일본 도쿄에서 시작됐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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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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