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에서 열린 2025 두바이 아시안 유스 패러게임(아시아 장애청소년 경기대회) 배드민턴 예선전에서 한국의 홍지우 선수가 강력한 스매싱 공격을 펼치고 있다.
AYPG(아시아 유스 패러게임)는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대회로 아시아 지역의 장애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량을 펼치는 무대이다. 2009년 일본 도쿄에서 시작됐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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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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