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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AG] 통역전문 자원봉사자 100명 이탈 보도에 조직위 해명
홍성욱 | 2014.09.25 14:42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인천 아시안게임 통역전문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처우여건 부족 등을 이유로 이탈해 대회운영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대회조직위원회가 사실과 다르다는 보도자료를 내놨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번 아시안게임에 참여한 통역전문자원봉사는 총 945명이며 이 가운데 중도포기자는 의전통역업무 20명, NOC서비스업무 3명, 국제협력업무 4명 등 총 27명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도포기자 가운데 몇몇은 근로조건이 맞지 않아 포기했지만, 취업이나 학업 또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경우도 있다고 조직위는 밝혔다.

 

조직위는 앞서 입국한 IOC위원 22명이 짧을 일정을 마치고 모두 출국했고, 예비인력 40여명이 있어 업무수행에는 문제가 없다고도 밝혔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사진=인천아시안게임 마스코트 바라메 추므로 비추온. 스포츠타임스DB]


 

홍성욱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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