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해외야구 MLB
매팅리 감독 “류현진 정규시즌 등판 없다”
홍성욱 | 2014.09.25 13:21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LA다저스의 류현진이 남은 정규시즌 경기에 등판하지 않는다.

 

LA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전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류현진에 대한 질문에 “류현진은 다시 돌아가는 일 없이(통증이 재발하거나 혹은 심해지는 일 없이) 꾸준히 좋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현진을 남은 정규시즌에서 던지게 할 계획은 없다”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류현진은 복귀전은 디비전시리즈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매팅리 감독은 “현재 류현진은 불펜에서 던질 준비가 돼 있다고 본다. 아마 하루 이틀 내에 불펜 세션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7일부터 시작되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3연전에도 매팅리 감독은 로베르토 에르난데스, 댄 해런, 잭 그레인키가를 선발로 내보낸다고 전했다. 해런이 등판하기 전까지 디비전 시리즈 진출이 확정될 경우 불펜 투수들이 마운드에서 많은 투구를 할 것으로 보인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사진=매팅리 감독. OSEN 지형준 기자]

 

홍성욱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