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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19일 김천에서 팬미팅 행사 열어
정현규 | 2015.09.10 14:39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김천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한국도로공사 배구단이 2015-2016 V-리그 개막을 앞두고 팬미팅 행사를 갖는다.

 

토요일인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김천 본사 체육관 및 운동장에서 예정된 이번 팬미팅은 배구단 소개와 치어리더 공연에 이어 서포터즈와 기념촬영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또한 선수들이 팬들과 어우러져 조별로 게임을 하며 화합의 시간도 보낼 예정이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푸짐한 기념품이 증정된다. 참가를 원하는 팬들은 참가신청서를 이메일(kkimsh@ex.co.kr)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팬미팅에 앞선 15일 오후 6시30분에는 김천지역 서포터즈 발대식이 열린다. 이 자리에는 심찬섭 단장을 비롯한 도로공사 프런트와 김천시 배구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사진=팬미팅 모습 (C)한국도로공사]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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