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이변은 없었다. 강소휘(원곡고)가 전체 1순위로 GS칼텍스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강소휘는 9일 오후 2시 청담동 리베라호텔 몽블랑홀에서 열린 2015-2016시즌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의 영광을 안았다.
180cm, 65kg인 강소휘는 올 시즌 최대어로 꼽히며 일찌감치 1순위로 지목됐다. 강소휘는 볼을 다루는 센스가 있고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7월 대만에서 열린 제17회 19세 이하 아시아청소년(U-19) 여자선수권대회에서 팀 공격을 이끌며 한국에 2015 세계청소년여자선수권 티켓을 안기기도 했다.
[사진=강소휘, (C) 스포츠타임스 DB]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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