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GS칼텍스와 서울이 연고 협약을 맺었다.
장기주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 구단주대행과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7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신청사 6층 영상회의실에서 연고 협약을 체결했다.
GS칼텍스와 서울시는 지난 2009년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하고 마케팅과 홍보, 이벤트 사업 등 다양한 업무 협력을 진행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GS칼텍스는 서울 장충체육관을 홈경기장으로 최우선 사용하게 됐다. 또한, 서울 시민의 여가선용 및 체육진흥을 위해 서울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2014-2015시즌 중반 장충체육관으로 복귀한 GS칼텍스는 앞으로도 서울시와 함께 배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과 홍보 활동, 배구대회 개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종훈 기자 kudos@thesportstimes.co.kr
[사진=GS칼텍스와 서울시 업무 체결식, (C)GS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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