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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5일 잠실 LG-롯데전 시구... 시타는 이종혁
정현규 | 2015.09.05 11:50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배우 최여진이 글러브를 끼고 이종혁이 야구 배트를 든다.

LG트윈스는 5일 롯데와의 홈경기에 승리기원 시구 및 시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여진이 시구자, 이종혁이 시타자로 그라운드를 밟는다.

이날 시구와 시타에 나서는 최여진과 이종혁은 종종 야구장을 찾는 LG 열혈팬으로 알려져 있다. 시구자인 최여진은 지난 2006년 LG 홈경기에 시구한 경험이 있으며 시타자인 이종혁도 2014년 시구자로 나선바 있다.

한편 둘은 오는 10일 개봉하는 영화 ‘돼지 같은 여자’에 출연해 열연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
사진=최여진과 이종혁, (C) LG트윈스]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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