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GS칼텍스서울Kixx 배구단이 1일부터 서울 지역의 배구 붐 조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서울특별시 중구 어머니 배구교실'을 운영한다.
어머니 배구교실은 '여자배구의 전설'이자 GS칼텍스의 '레전드'인 장윤희 코치가 직접 지도하는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GS칼텍스는 지속적인 지역 밀착활동을 통해 서울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시즌 장충체육관으로의 복귀한 후 연고지 서울 시민들에게 다양한 여가 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교육체육과(02-3396-4682) 또는 GS칼텍스(02-376-3251)로 문의하면 된다.
강종훈 기자 kudos@thesportstimes.co.kr
[사진=GS칼텍스 선수단, GS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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