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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 골절’ 이정협 대표팀 하차... 김민우 대체 발탁
강종훈 | 2015.08.27 17:27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김민우(사간도스)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이탈한 이정협(상주상무)을 대신해 2018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경기 중 안면 광대뼈 골절 진단을 받은 이정협을 대신해 김민우가 남자 축구대표팀에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정협은 26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의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경기 중 상대 선수와 충돌해 부상을 당했다. 검사 결과 안면부 복한골절 진단을 받았다.

협회는 대표팀 합류가 어려워진 이정협을 대신해 김민우를 발탁했다. 이로써 김민우는 2015 동아시안컵에 이어 또 한 번 대표팀에 합류했다.

강종훈 기자 kudos@thesportstimes.co.kr

[사진=김민우, 대한축구협회]

강종훈  kudo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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