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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홈런’ 박병호, 25일 목동 넥센-kt전서 특별 수상
정현규 | 2015.08.24 15:37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200홈런을 달성한 박병호가 특별상을 받는다.

넥센히어로즈는 25일 오후 6시 30분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kt wiz와의 경기에 앞서 프로통산 21번째 200호 홈런 기록을 달성한 박병호에 대한 특별시상식을 진행한다.

박병호는 지난 1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나서 3회말 무사 만루 찬스에서 상대 선발 이재곤을 상대로 역전 만루포를 터뜨렸다. 프로통산 21번째 200호 홈런이다.

이번 특별시상식에서 넥센 조태룡 단장은 박병호에게 기념패와 상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한국야구위원회에서는 기념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박병호, 넥센히어로즈]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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