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넥센히어로즈는 25일 오후 6시 30분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kt wiz와의 홈경기에 ‘더불어 행복한 발레단’ 시구와 시타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에는 곽서은, 시타에는 양혜민 어린이가 초청됐다.
발달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으로 구성된 ‘더불어 행복한 발레단’은 장애를 넘어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아동의 문화 활동을 확대하고자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과 서울발레시어터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오는 11월 1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그동안 준비했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포스터, 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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